아구. 가끔 그럴 때 있지요.
차막히는 도로에 시간을 많이 쏟아
그럴 거예요.
그래도 부모님 만나서 좋은 시간 함께 하신 기억과
기다리면 또 오는 휴일이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어 진짜 오네요.
달력 보니
다음달에도 3일 연휴가 되네요~😊
유리
작성자
부모님이 시간을 안내주셔서 ㅠㅠ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못보냈어요. 흑
늘 바쁘셔서 함께하는 시간보다 오고가는 시간이 더 긴게 속상합니다.
그 마음이 피곤함을 부른건가봐요. ^^
만두엄마
이제나 저제나
아이 오기만 기다리고 바라시는 것보다
부모님 스케줄 빡빡한게
더 좋은 일이예요.
어머니 아버지,
건강하게, 바쁘게 잘 계셔주세요~하고
마음의 기도하시고요.
맘 놓고 주무세요 유리님♡
a midsummer night's dream
좋은 글이네요.
그리움이 눈이 되어 떨어지나 봐요.
그렇게 눈이 오는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니 이젠 비가 오네요.
그리움을 가득 담은 봄비가 내리네요.
언제든 따스한 커피 한 잔 마시며
마주 보고 앉아있을 수 있는 그리운 사람이 만나고 싶은 오후인 것 같아요.
유리님, 기운 내고 또 즐거운 날을 기다리죠.
유리
작성자
a midsummer night's dream님 만나서 저는 그리운 사람을 만난 오후인것만 같아요. 😁😁😁
연휴 잘 보내셨지요?
a midsummer night's dream
네, 하루는 절에 갔다가 김해로 나들이 다녀왔어요. 뒷날은 그냥 집에서 텔레비전으로 야구 보며 쉬었고요. 유리님은 피곤해 하시는 것 같은데 비타민 C라도 보내 드리고 싶네요.
Dynamic Bountiful Joseph
너무 보고 싶을 땐 눈이 온다...
눈이 내리면 이 글귀가
입안에 맴돌겠군요.
비와 눈과 사람은 사라지고,
미처 사라지지 못한 것들은
행과 행 사이로 날아가버린다.
알면서도 받아 들이고 싶지 않네요.
마음이 아려오니까요.
유리님~
전 눈 딱 감을래요...
시간의 영역이고,
신의 영역이니까요.
어쩌면 받아들임으로
스스로를 아프게 할 용기가
없기 때문인지도 몰라요.
우리가 할 일은 뚜벅뚜벅
오늘을 살아가는거죠~😊
푹 쉬어요^--^♡
유리
작성자
사라지고 말 눈사람이지만
그래도 괜찮아요.
보고싶을때는 눈이 올테고
저는 해마다 눈사람을 만들테니까요.
사라지면 또 만들면 되죠!
Dynamic Bountiful Joseph님처럼 녹지 않는 눈사람 만드는 날도 오겠죠.
😁😁😁 씩씩하게 만나요!
Dynamic Bountiful Joseph
그리움이
눈이 되어 오는 꿈꾸며
굿나잇 ✨️✨️✨️
마이클조던
맞아요
다음 휴일이 기다려져요
루저웅이
좋은 글이네요
공감이 많이 돼요
장화
길고긴 연휴가 오히려 몸과 마음을 더 피곤하게 하는것 같아요. 올 저녁 꿀잠 주무셔서 피로 날려버리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