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
아구. 가끔 그럴 때 있지요. 차막히는 도로에 시간을 많이 쏟아 그럴 거예요. 그래도 부모님 만나서 좋은 시간 함께 하신 기억과 기다리면 또 오는 휴일이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어 진짜 오네요. 달력 보니 다음달에도 3일 연휴가 되네요~😊
비와 눈과 사람은 사라지는 것.
행과 행 사이를 날아가는 것.
황금같은 휴일도 사라지고 날아가는 것.
계획 세우느라 바빴던것 같은데
벌써 다음 휴일을 눈처럼 기다리게 될것같아요.
피곤이 풀리지 않아요! 😫🥱😴
아구. 가끔 그럴 때 있지요. 차막히는 도로에 시간을 많이 쏟아 그럴 거예요. 그래도 부모님 만나서 좋은 시간 함께 하신 기억과 기다리면 또 오는 휴일이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어 진짜 오네요. 달력 보니 다음달에도 3일 연휴가 되네요~😊
이번 겨울 눈이 오면 저도 읊어보렵니다. '너무 보고플땐 눈이 온다'
휴일은 지났지만 새로운 날을 기다리며 살아보죠
좋은 글이네요. 그리움이 눈이 되어 떨어지나 봐요. 그렇게 눈이 오는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니 이젠 비가 오네요. 그리움을 가득 담은 봄비가 내리네요. 언제든 따스한 커피 한 잔 마시며 마주 보고 앉아있을 수 있는 그리운 사람이 만나고 싶은 오후인 것 같아요. 유리님, 기운 내고 또 즐거운 날을 기다리죠.
a midsummer night's dream님 만나서 저는 그리운 사람을 만난 오후인것만 같아요. 😁😁😁 연휴 잘 보내셨지요?
네, 하루는 절에 갔다가 김해로 나들이 다녀왔어요. 뒷날은 그냥 집에서 텔레비전으로 야구 보며 쉬었고요. 유리님은 피곤해 하시는 것 같은데 비타민 C라도 보내 드리고 싶네요.
길고긴 연휴가 오히려 몸과 마음을 더 피곤하게 하는것 같아요. 올 저녁 꿀잠 주무셔서 피로 날려버리시길 바래요.
좋은 글이네요 공감이 많이 돼요
맞아요 다음 휴일이 기다려져요
너무 보고 싶을 땐 눈이 온다... 눈이 내리면 이 글귀가 입안에 맴돌겠군요. 비와 눈과 사람은 사라지고, 미처 사라지지 못한 것들은 행과 행 사이로 날아가버린다. 알면서도 받아 들이고 싶지 않네요. 마음이 아려오니까요. 유리님~ 전 눈 딱 감을래요... 시간의 영역이고, 신의 영역이니까요. 어쩌면 받아들임으로 스스로를 아프게 할 용기가 없기 때문인지도 몰라요. 우리가 할 일은 뚜벅뚜벅 오늘을 살아가는거죠~😊 푹 쉬어요^--^♡
사라지고 말 눈사람이지만 그래도 괜찮아요. 보고싶을때는 눈이 올테고 저는 해마다 눈사람을 만들테니까요. 사라지면 또 만들면 되죠! Dynamic Bountiful Joseph님처럼 녹지 않는 눈사람 만드는 날도 오겠죠. 😁😁😁 씩씩하게 만나요!
그리움이 눈이 되어 오는 꿈꾸며 굿나잇 ✨️✨️✨️
감사합니다
기다림이 우리 삶의 숙명인 듯 합니다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는 말씀에 공감 1000% 입니다ㅎㅎ 벌써 다음 휴일이 기다려져요
맞아요. 세상에 사라지는게 많네요 .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글 잘읽고갑니다~^^오후도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