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ㅜ 그나마 그만하기 다행이고,
학교 안이기 천만다행이예요.
정신 번쩍 차리시되
너무 자책하지는 마세요 예쁜이님.
그럴 수 있어요.
깜빡할 수 있어요.
다시 안 그러시면 됩니다. 약속♡
(제가 4년?쯤 전에 사이드 안 당겨놓고
장본 거 내렸다가
아파트 벽 때려박은 건 얘기 안 할래요ㅜ
다행히 벽은 무사하고 제 차는 깨지고 터진 것도요ㅜ
안하려고 했는데 해부렀네..☺️
지금 생각해도 아찔해요.
그래도 제가 용기내어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건
같은 실수 다시 하지않는다는 확신이 생겼기 때문일 거예요.
가스 코크 잠그기처럼
꼭 해야하는 확인사항이 한 가지 더 생겼다 생각해 주세요~♡
예쁜이
작성자
완벽하실 것 같은 만두엄마님 말씀에 위안이 되네요.
앞으로 꼭 확인하고 내려야겠어요~~~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Altruistic Adventurous Stella
행정실 쌤 ᆢ 감사하네요
예쁜이
작성자
그러니까요
저는 전화도 안 받고 빕 먹고 있었거든요.
우리반 학생들이 제가 밥 급히 먹고 나가니 선생님 왜 빨리가요?
물어 보는데 민망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