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왕빠
콩물을 어머니께서 직접 갈아서 하셨나봐요 아주 고소하고 맛있겠어요 예전 어릴때 외가집에 가면은 멧돌에 갈아서 해 주시던게 생각나네요
콩물을 어머니께서 직접 갈아서 하셨나봐요 아주 고소하고 맛있겠어요 예전 어릴때 외가집에 가면은 멧돌에 갈아서 해 주시던게 생각나네요
콩국수 집에서 만들기 어려운데 부지런하시네요
아직도 엄마의 콩국수 팥죽은 한그릇 뚝딱입니다 ㆍ
더워질때는 시원한 콩국수 한그릇 먹음 좋죠
네에~~~
콩국수의 계절이 곧 오겠네요
네에~~~오늘은 실내는 조금 차서 따스하게 먹었어요ㆍ
고소하겠네요 저도 먹고 싶네요
예전엔 여름철엔 시원한 콩물국수가 필수였는데 요즈음은 많이 아쉽네요
여름은 그쵸~~~
어머님표 콩물국수 정말 너무 맛있겠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ㆍ
정성가득한 한그릇이네요 애석하게 전 콩국수를 못먹어서 ㅠ 맛나게 드시고 엄마랑 오붓한 시간 갖으셨군요^^
그러시군요ㆍ 감사합니다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