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꽃을 보니 어린 시절에 살던 집이 생각나요!

밤 산책을 하며 본 하얀 찔레꽃들 입니다.  

어린 시절에는 집 근처에 지천으로 피어있었죠.

동생들과 초등학교 가던 길가에서도 많이 보았고요.  새삼 그 시절이 그립네요. 

찔레꽃을 보니 어린 시절에 살던 집이 생각나요!찔레꽃을 보니 어린 시절에 살던 집이 생각나요!찔레꽃을 보니 어린 시절에 살던 집이 생각나요!

1
0
댓글 14
  • Polite Lighthearted Aurora
    찔레꽃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어릴때 찔레꽃 순 꺾어서 먹었던거 같은데...
    • 프로필 이미지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맞아요.  저도 엄청 먹었어요. 
      그 때는 깨끗해서 길가에 있던 찔레꽃을 먹어도 괜찮았었죠. 
    • 프로필 이미지
      이가네1
      저도 초딩때 먹어본거같아요 ㅎㅎ
  • 33
    저게 찔레꽃이군요 종종 보이는데 이름을 잘 몰랐어요ㅎㅎ
  • 유리
    a midsummer night's dream님
    오늘 저 못본거 많이 보여 주시네요. 😁😁😁
    찔레꽃 처음 봤어요. 밤인데도 환하게 밝혀주는 하얀색 꽃이었네요. 
    어? 노래는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아니에요? 여러가지색일까요?
    • 프로필 이미지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그럴까요?  여러가지 색으로 피는 꽃일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이제까지 하얀색 찔레꽃만 보았어요. 노래가 있으니 붉은색 찔레꽃도 있겠죠? 
      붉은색도 보고 싶어요.  
  • 스카이푸우
    참 그때가 그립네요.
  • 프로필 이미지
    아침햇살처럼
    찔레꽃이 이렇게 생겼군요
  • 프로필 이미지
    santo
    저도 찔레꽃 향을 엄청 좋아해요.
    그 달콤함이라니~~~
  • Em Lee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 고향...
    붉은 꽃보단 하얀색이 저는 좋던데...
  • agima55
    찔레꽃 어린 순 껍질도 벗겨 
    먹었던 기억도 있어요
  • ㅡㅡㅡ3ㅡ
    찔레꽃 향도 좋아요.
    어렸을때 추억이..
  • Overjoyed Tender-hearted Shane
    찔레순 꺾어 먹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삽싸름한 그맛을 잊을수가 없어요
    • 프로필 이미지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저도 그 맛을 잊을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