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날 수 있다면 좋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전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만약 날개가 있다고해도 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오늘은 진짜 습도만 높은 날이네요.
기분이 가라앉아요.
오늘부터 다시 야간알바하기로 했는데
시작하기도 전부터 피곤이 몰려 옵니다.
사람을 상대한다는 건 진짜 피곤해요.
세상에 전부 좋은 사람만 있는 건 아니니까요.
유리님처럼 좋은 분들만 제가 일하는
편의점에 왔으면 좋겠네요.
유리
작성자
a midsummer night's dream님 찌찌뿡! 저도 고소공포증이 있어요. 🥴
기분이 날씨따라 가라앉지 않았으면 좋겠는 마음이었는데 힝 😢
야간알바로 바뀌셔서 힘드시겠어요.
무서움이 많은 저는 밤에 잘 안나가지만
a midsummer night's dream님이 일하시는 편의점이 옆에 있다면 커피 한잔 사먹으러 가서 말동무 해주고 싶네요.
쌈은 못하지만 세상에 썽나서 남한테 화풀이 하는 손님이 왔을때
허리에 손 올리고
함부로 대할 사람 아닙니다.
무언의 같은 편은 들어줄수 있을텐데.
a midsummer night's dream님에게 거미의 실대신 용기를 보냅니다.
만두엄마
나쁜 사람들,
정의의 이름으로 똘똘 말아 처리해주는
스파이더 뚱.
꿈님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a midsummer night's dream
만두엄마님, 너무 감사합니다.
갑자기 힘이 쏟내요.
오늘 밤 근무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만두엄마
고소공포는 기본값 아니겠습니까ㅋㅋ
저도 높은 데 안 가요. 못 가요.
그러나
마음까지 못 날으라는 법은 없지요~
어때요 유리님.
Shall we?♡
유리
작성자
그럼요 그럼요.
마음은 날아오를수 있잖아요.
저기 그림 보셔요.
거미대신 💎 보석이 날잖아요.
보석같은 마음이면 되죠.
저 그림 찾기 쉽지 않았다고요.
😁😁😁
Punctual Reliable William
마음 보관가게 참 좋네요 ㅎㅎ
만두엄마
내내 구리더니
여긴 좀전부터 비가 내려요.
올 봄, 비가 자주 오는데..
빗소리는 듣기 좋은데..
몸이 이리 무거운 건
날씨 탓일까요.
정말 무거운 탓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