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ful Cheerful Michelle
귀한 꽃같아요. 외롭게 피었어요~~~^^
어렸을 때
친구네 뒷마당에 잔뜩 심어져 있던
풍성한 비비추, 꽃이 벌써 피었네요.
보랏빛 꽃이 조롱조롱 예쁘고,
그림 그려놓은 듯 잎사귀가 멋지지요~
한창 여름날,
맥문동 보라꽃과 같은 시기에 피었던 것 같은데..
소꼽놀이하던 워낙 옛날이라
기억이 섞였을 수도 있겠어요😊
It was almost fifty years since my friends and I had played house in the backyard.
친구들과 뒷마당에서 소꼽놀이 하던게
거의 50년이 다 돼가는 것 같아요.
옴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