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게 곱게 돌봐주는 온실 속의 꽃이든
제 혼자 힘으로 자라는 장똘뱅이 꽃이든
피우려는 동안에는
그 정신 놓지 않았겠네요.
피워내고야 말겠다는 정신을 잃은 적 없고.
이 한 줄에
고개를 번쩍 들며
나도 피어나야지~ 해요♡
a midsummer night's dream
만두엄마님!
봄밤의 별들이 반짝이며
하늘을 가득 수놓고 있는 밤이네요.
만두엄마님이 얼마 전에 쓰신 글에 대한
내용을 책으로 읽게 되었다고 썼는데
혹시 제 글 읽어보셨나요?
"종달새에게"인데요.
유리
작성자
우리 만두엄마님 바쁘시겠어요.
저도 가끔 왜 안읽어줘요! 하는데
🤣🤣🤣
만두엄마님처럼 열심히 봐주시는 분도 없는데 말이에요. ㅋㅋ
a midsummer night's dream님도 합류. 🤣🤣🤣 더 바빠질 두분!
정신놓치 마세요. ㅎㅎ
만두엄마
하하하 너무 웃겨요🤣🤣🤣
근데 너무 좋아요♡♡♡
제목 검색하면 나오는거
유리님이 가르쳐줬고
꿈님께 냉큼~
요즘 읽고 답도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돈 버느라 바빠서유🤣🤣🤣
꿈님의 종달새에게도.
유리님의 안개꽃도 다 보고 있었어요.
수다를 못 떨어서 그르치ㅋㅋㅋ
33
엇 클로버 같은데 클로버가 아니라니 신기하네요ㅎㅎ
ZERO
저도 최선을 다해봄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a midsummer night's dream
유리님도 저 꽃처럼 피어나길
봄처럼 나무처럼
새로운 잎들을 만들어내고
새로운 상상으로 미소가 피어나듯이
그렇게 희망처럼
피어나길 바래요.
벌써 밤이 깊었네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일하셨으니
편안하게 쉬시길
그래서 다시 내일을 준비하시길
밤하늘의 빛나는 별처럼
행복한 꿈을 꾸시길 바랍니다.
유리
작성자
a midsummer night's dream님도 꿀잠 주무세요.
저는 지금 당근 썰고 있어요.
당근라페 만드는 중이에요.
1.2키로 밖에 안되는데 손 아푸네요.
음. 토끼로 태어날것 같죠? 🤣🤣
👋👋 내일 만나요!
a midsummer night's dream
당근라떼는 어떤 맛일까요?
당연히 당근 맛이겠죠.
유리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엄청 촘촘하게 썰고 계세요.
내일 어떻게 드시는지 사진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