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 산책하는 저수지 산책길인데 오픈 얼마 남지 않은 도서관 건물이예요. 내내 공사중이었는데 책들을 진열하고 계시네요. 자주 들러야겠어요.
Dynamic Bountiful Joseph얼마나 설래일까요~~ 쾌적한 공간에 많은 책들이 숨쉬고 있는 도서관, 생각만으로도 벅차네요. santo님의 선한 마음이 좋은 책으로 물들겠군요~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