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김치 떨어져서 좀 구입할까 했는데 동네 어르신이 2년 된 묵은지라고 가져 오셨어요. 새콤하니 너무 맛있네요. 따뜻한 밥에 올려 먹으면 꿀맛이겠어요. 귀하고 귀한 묵은지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