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나 님의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서(?)입니다. 온갖 고생을 하며 걸으면서도 주위에 보이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나라에서 온 여행자들을 만나며 겪은 일들을 쓴 책이네요. 지금의 제 상황에서 어쩌면 또 다른 위로가 될 말이네요. 읽다가 잠시 접었었는데 이번에는 다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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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Dynamic Bountiful Joseph
꿈님~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합니다.
희망은 우리를 당당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끄는 거겠지요.
길 모퉁이에 무엇이
있을지 모르지만
가장 좋은 게 있을거라 믿는
앤처럼 우리도 희망을
갖고 나아가기로 해요.🌸
기도하고 있습니다🙏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너무 감사합니다.
힘이 나는 말씀이네요.
구부러진 길모퉁이를 돌면
희망이 꽃 피워지고 있다고
믿을게요.
날씨가 점점 더워져서
시원한 음료만 생각나네요.
Dynamic Bountiful Joseph님!
오늘 하루도 기운차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운 내서
저에게 맡겨진 일 열심히 하겠습니다!
Dynamic Bountiful Joseph
너무 잘 하려고 하지
않았으면 해요.
꿈님은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있으니까요~🌸
더러는 스스로의 편도
되어주기를 바라요🩷
상주로가자
나아갈길 앞에 두려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면 두려움이, 희망을 생각하면 희망이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