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 불에서 오래 시간을 들여 구워냈더니 마지막까지 바사삭하는 크런치 식감이 살아있어서 좋았던 가래떡 구이예요 타지않도록 자주 뒤집어 주느라 들인 수고로움이 금세 잊혀질만큼 좋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