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베르탱&알렉스 키톤 사진전

조나단 베르탱&알렉스 키톤 사진전조나단 베르탱&알렉스 키톤 사진전조나단 베르탱&알렉스 키톤 사진전조나단 베르탱&알렉스 키톤 사진전조나단 베르탱&알렉스 키톤 사진전조나단 베르탱&알렉스 키톤 사진전조나단 베르탱&알렉스 키톤 사진전조나단 베르탱&알렉스 키톤 사진전조나단 베르탱&알렉스 키톤 사진전

조나단 베르탱과 알렉스 키톤의 사진전을 봤다. 빛의 양과 움직임을 쫓아 사물을 형상화

한 모습이 감동 깊었다. 특히 조나단 베르탱의 사진은 시간의 흐름을 흔들림으로 표현했다. 흔들림을 거쳐야 마침내 윤곽이 드러나는 것이 삶이라 이야기 하는듯 했다. 

 

0
0
댓글 4
  • 프로필 이미지
    너란아이
    사진전시관 다녀오셨군요.
    넘 좋으셨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가슴이 몽글몽글 해졌어요. 음악이 흐르는 공간에서 예술혼을 불태운 작품을 본다는게 너무 좋더군요~♡
  • 루저웅이
    멋진 사진들이네요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 프로필 이미지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정말 좋았어요~사진을 보고 가슴이 뛰었던적이 많지 않았는데 심장이 쿵쿵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