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가꿔진 산책로를 걷다보니 여러 분들의 수고로움이 이렇게 힐링할 수 있는 숲속 산책로로 만들어졌음에 감사하게 되네요. 일찍부터 오셔서 쓰레기 줍고, 황톳길 쓰시는 고마우신 분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