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수채화 전시회 후기가
이렇게 웃길 일인가요ㅋㅋㅋㅋㅋ
취향저격.
딱 저를 위한 스카프 저깄네요.
검정에 하얀 이파리!
작은 물건, 글, 그림에도
연상되는 누군가들.
이렇게 이어지는 마음들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요.♡
현재 시각,
보자기는 우리 둘이 쓰고 앉아있는 걸로!
🤣🤣🤣🤣🤣
진짜 오늘 유리님 덕에
원없이 웃었어요. 고마워요 유리님♡
유리
작성자
함께 웃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진정한 보자기 부대 2인자 맞죠?
😁😁😁
그림속 아이가 타고 있는 사탕.
만두엄마님 드세요!
무거워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