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초란을 3판이나 받았어요.
친한 동생네 1판을 나눠줬더니 알사탕 좋아한다고 기어코 한봉지를 주네요.
무엇을 주든 그냥 받지 않는 마음 깊은 아이에요.
꼭 큰것이 아니여도 이렇게 나눌 수 있는 것이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알사탕 오랜만이네요 맛있게 드세요
맘을 나누는게 큰 행복이지요
나눔은 서로에게 기쁨이지요~~~
이래서 나누는 기쁨이 정말 행복한 거겠지요? 돈으로 따질 수 없는 작고 작은 행복이 맘에 화악~ 퍼질 때. 그 느낌,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