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는 방황하지 않으리!

이렇게 달이 빛나는 밤에는 늘 바이런의 시가 생각 나네요. 20대 때부터 이 시를 알게 되었고 지금도 가끔씩 생각 납니다.  이제 다시는 방황하지 않으리!이제 다시는 방황하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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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Mysterious glorious cloud
    시가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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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감사합니다.  
  • wjddkfbjar
    지금 생각해보면 방황하던 시절도 추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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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맞아요.  그 시절도 추억이 되었네요. 
  • 유리
    바이런은 행운아인것 같아요.
    오랜시간동안
    a midsummer night's dream님이 달밝은 밤에 생각해 주니까요. 😁😁😁
    다시는 이라는 말을 쓰지 못할것 같은
    저는 방황하는 사람이지만
    이 시 덕분에 a midsummer night's dream님을 만나서 행운아가 되는 행복한 밤이에요.
    20250701_192044.jpg_re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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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항상 유리님의 글을 보면 즐겁네요.  
      제가 행운아인 건 
      유리님이 이런 글을 써 주시는 
      덕분입니다. 
      유리님은 재주가 많아서 
      그 재주 중에서 어떤 게 
      특별히 잘할까 그걸 고르느라고 
      방황하는 건 아니시겠죠?😄😄😄
      벌써 밤이 깊었네요. 
      열대야지만 편안한 밤,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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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아직도 시 구절이 생각나신다니 꽤나 감성적이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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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그런가요?  이상하게도 그 시절에 읽었던 시는 잘 잊혀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