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달이 빛나는 밤에는 늘 바이런의 시가 생각 나네요. 20대 때부터 이 시를 알게 되었고 지금도 가끔씩 생각 납니다.
댓글8
wjddkfbjar
BEST
지금 생각해보면 방황하던 시절도 추억이네요.
유리
BEST
바이런은 행운아인것 같아요.
오랜시간동안
a midsummer night's dream님이 달밝은 밤에 생각해 주니까요. 😁😁😁
다시는 이라는 말을 쓰지 못할것 같은
저는 방황하는 사람이지만
이 시 덕분에 a midsummer night's dream님을 만나서 행운아가 되는 행복한 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