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게도 해당되는 글이네요.
평소 같았음 넘길 조그만 일에
보글보글 찌개같이 끓어올라오는 순간들이 있네요.
잘 마시지도 않는 얼음물을 몇 모금 마시는 걸로
누그러뜨려 봤어요.
시원~😃
니가 더워서 그래.
쟤가 너무 더워서 그래.
하고 끄덕여줄 여유가 생깁디다ㅎㅎ
작은 일에는 작은 감정으로 대하라.
정말 지혜로운 말이네요.
맞아요.
소중한 우리 마음,
작은 일에 죽자고 뎀비는 데 쓰면
아깝잖아요~
엇. 유리님이다~ 오늘 디게 바빴던 유리님이네?
요런 데에다 써야지. 그치요?♡
유리
작성자
저 어제밤에 잠결에 글을 봤나 봐요.
만두엄마님 이 더운데
보글보글 끓인 찌개 드셨구나!
많이 더우셨구나 하며 잠들었나봐요.
밤새 보글보글 거려서 입맛 다셨잖아요.
🤣🤣🤣
체력이 여름앞에서 기운을 못써서
힘은 없지만 만두엄마님은 보러 와야지요. 😁😁😁
Resourceful Genuine Brian
짧은 글이지만 깊은 울림이 있어요~
저도 오늘 작은 일에 너무 큰 감정을 쏟았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