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닭구이랑 초계국수 사줬어요~~

매일 아프기만 해서  또 언니에게  신세를 졌어요. 몸보신 시켜준다고  닭구이랑 초계국수를  사주네요. 무슨맛인지 입맛이 돌아오지 않아 맛은 잘 모르겠으나  회복하려고  열심히 먹었습니다. 초계국수가  진짜 시원하고 면발이 쫄깃 한것이  좋았어요.  사랑하는 언니가 자꾸 나이들고  늙어가는것이  진짜 슬퍼요.  언제나 같이 하고픈 친구같은 언니  엄마같은 언니인데  요즘 부쩍 늙어보이는게   슬프네요.

언니가 닭구이랑 초계국수 사줬어요~~언니가 닭구이랑 초계국수 사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