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면 물놀이가 가능한 동네놀이터가 아이들의 신나는 웃음소리로 가득찼어요.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 그 아이들의 행복함으로 우리 모두가 행복한 나라가 되었으면~
만두엄마저도 그 생각을 자주 하게 되었어요. 아이들, 청년들을 볼 때 마다 더 꿈꾸고 펼칠 수 있게 해주고 싶다.. 큰 힘은 못 써주지만, 작은 노력, 강한 기도를 할게. 혼자 약속해 봅니다. 아이들은 웃음소리로 우리에게 벌써 선물을 주었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