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쥬라기월드 보러 갔어요. 첫장면부터 무섭다고 나가자고 하는딸 괜시히 말려 끝까지 보긴했는데. 영화 끝나고 어땠냐고 물어보니 무섭기만했다하네요 ㅎ
만두엄마하하 우리 막내, 공룡 취향이 아니구나~ 그것마저 귀여움♡ 사람마다 무서워하는 포인트가 따로 있는게 참 신기하지요. 저는 어릴때 조스 영화가 극한의 공포였거든요ㅎㅎ 가족들 곁이라 꾹 참고 보고 나왔겠네요~ 영화관에서 큰 스크린으로 즐기는 것도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좋은 방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