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같은 백반집

50년 전통의 백반집이 있어요.

아직도 동그란 큰 쟁반에 반찬들이  나오는  곳이지요.

오늘은 집밥 같은 백반 먹으로 왔어요.

손님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시골가면 할머니가 차려주시는 밥상 같아요.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집밥 같은 백반집집밥 같은 백반집

0
0
댓글 5
  • 프로필 이미지
    Dynamic Bountiful Joseph
    우와 백반집이 50년을 이어 
    오다니 엄청 맛있는 집인가봐요.
    어머니 손맛 같은 구수한 밥과
    슴슴한 반찬들이 그립네요
    
  • agima55
    요런 가정집 백반은 왠지  음식에 추억이 깃들어  있어서 더 정겹고 맛 있어요
  • 상주로가자
    옛날 식당이 절저로 떠오르게 하는 밥상입니다. 입도 눈도 즐거운 식사를 하셨네요.
  • 프로필 이미지
    너란아이
    맛난 백반집 가셨네요.
  • 프로필 이미지
    Fearless Ineffable Zachary
    저도 그런 곳을 한곳 알고 있지요
    황토보리밥이라고 언제나 따뜻하여 가고 싶은곳
    세상에서 젤 맛난 보리밥과 쌀밥,  그리고 호박죽이나 팥죽을 후식으로 주는 친정집 같은 그 곳
    낼은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