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은 친절이 좋다.

나는 작은 친절이 좋다.나는 작은 친절이 좋다.

 

정말 정말 졸려서

비를 뚫고 커피 사러 다녀왔어요.

카페 사장님이 비에 젖을라

얼마나 포장을 꼭꼭꼭 싸 주시던지요.

친절을 베풀어 주시는 그 마음이 참 좋아서

가슴에 품고 왔어요.

 

별다를것 없는 일상에 특별한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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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Gracious Cherished Scarl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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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아 고마와라.. ♡
    돌돌 싸맨 커피로 
    유리님 마음에 오늘도 점 하나 콕 찍어주신 사장님,
    고맙습니다~
    You made her compose this beautiful sto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