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끈한 뼈해장국으로 아점 해결

억수로 쏟아지는 빗소리에  밤잠을 설치고 2주만에 집에 온 아들이랑  아점 먹으러  go go.

사장님의 서비스  계란후라이까지.

날씨가 선선하니 너무 맛있다.

밥 2공기반을 게 눈 감추듯 먹어버러는 울큰아들 놀랍도다.

뜨끈한 뼈해장국으로 아점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