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절규하듯 쏟아진 폭우로 한탄강 물이 누렇게 황토물이 되어 넘실됩니다. 간간히 비가 오다가 지금은 맑음~ 시련이 지나면 이토록 훤한 대낮의 하늘빛이 되는건가싶네요. 우중 틈새 캠핑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