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잘 고쳐서 다시 쓰면 좋겠죠? 꼭 그렇지도 않아요. 저는 결혼해서 지금까지 선풍기는 한 대 겨우 샀어요. 이것도 왜 샀느냐는 소리를 들었지만요. 남편은 길을 가다가 누가 버린 선풍기등 작은 전자제품을 주워와서 고쳐서 써요. 이런 것도 재주는 재주이긴 한데 그렇다보니 새 제품은 거의 사질 못하네요. 저는 사고 싶거든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희 집에는 선풍기가 네 대 있답니다. 가족이 네 명이라서 각자 한 대씩 이죠.
뭐든 잘 고쳐서 다시 쓰면 좋겠죠? 꼭 그렇지도 않아요. 저는 결혼해서 지금까지 선풍기는 한 대 겨우 샀어요. 이것도 왜 샀느냐는 소리를 들었지만요. 남편은 길을 가다가 누가 버린 선풍기등 작은 전자제품을 주워와서 고쳐서 써요. 이런 것도 재주는 재주이긴 한데 그렇다보니 새 제품은 거의 사질 못하네요. 저는 사고 싶거든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희 집에는 선풍기가 네 대 있답니다. 가족이 네 명이라서 각자 한 대씩 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