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구역 휴지통에 앉아서 날아갈 생각을 하지 않는 저 이름 모를 새.
건강을 위해서 언능 다른 곳으로 날아가거라.
ㅎㅎㅎ 흡연 새 맞는 말 이네요 요즘 새들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저두 몇일전에 까마귀와 싸워서 졌어요
ㅎㅎ 그러니까요. 비둘기들도 사람이 다가가도 날아가질 않아요. 흡연구역이라 은근 신경 쓰이더라구요. 사진을 찍는데도 꿈쩍도 안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러게요. 녀석이 자리를 잘못잡았네요.
제 거기 계속있음 새최초로 폐암에 걸리겠네요... 오래되서 인이 박힌 듯
ㅍㅎㅎ 폐암 그럴수 있겠네요. 암보험은 가입했을까요? 걱정되네요.
ㅋㅋㅋ 흡연새 너무 웃겨요. 그나저나 저 새한테 안 좋을텐데 빨리 이동해야 할텐데요
담배 연기에 중독된듯 계속 그 근처만 맴돌아요. 날아갔다가도 다시 그곳에 앉아요.
흡연새라니 ㅋㅋ
새들은 냄새를 맡지 못하는건지 그 옆으로 지나가기면 해도 눈쌀이 찌푸려지는데 저 새는 날아가질 않아요.
어뜩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