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컷 밥 다하고 찌개 끓여 놓고 밥 차리려고 하니 족발 먹고 싶다면서 나가자는 남의편과 막둥이. 아~~~진즉 말을 해야지. 더운데 땀 흘려가면서 저녁 준비했는데 기운 빠진다. 남의편 왈~~~내일 먹으면 된단다. 니들이 더운데 밥 해보지~~~그리 쉽게 말 할 수 있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