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들에게 갔어요.아들도 보고 손빈아가수도보고

울산 현대자동차 노조창립38주년 행사를 하더라구요.근데 저의 최애가수 손빈아가수가 초대가수로 나온다길래  현대에 다니는 아들에게 같아가자고 해서 갔다왔어요. 날은 덥지만 아들 딸과 함께 여서 좋았어요.그리고 손빈아가수랑 손터치도 하고 좋았어요. 노조에서 제공하는 음식과 과일 음료도 먹고 공연도 보고 좋은시간 이었어요. 손빈아가수외에  김용빈가수  김소연가수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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