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된장국

오늘도 덥습니다 그나마 수치 상으로는 지난 주말보다는 더 높지 않아서 어느 만큼의 위로가 되네요

지인이 건네준 근대와 야채가 많아서 된장 넣고 근대국을 끓였어요 

더워서 따뜻한 국은 별로인데 했다가 따끈따끈한 근대 된장국을 먹으니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이라 좋았네요 

받은 야채들 나물로 무쳐낼 일이 남았지만 이 뜨거운 날 야채 갈무리한 정성 생각해서 정성을 보태 보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근대 된장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