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원의 행복

어제도  닭볶음탕에 밀리고

안되겠어서 오늘은 아침부터 부지런냈어요.

일전에 재료 사 놓구

어제 닭 사오면서 get 한 다육이들.

드디어 이사했지요.

귀하지도 ,딱히 틔게 예쁘지고 않은 

황금색의 별모양 꽃을 피어 올리느라 

온 힘을 쏟고 있을 수수한 다육이.

잎들 사이에 들어간 모래알을 면봉으로 살살 털어내고 조심스레 듬뿍 물을 주고 

창가에 두니 금세 뽀송해졌네요.

만나서 반가워~~~4천원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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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Smart Cherished Cody
    정성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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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종선생 쪼아~~~♡
    작성자
    정성은 들여보는데 언제쯤 다육이 저를 좋아해줄지...
    잘 못된게 몇 되어서요 ㅠㅠ
  • Sociable Vivacious Anne
    정성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ㅎㅎ 다육이 멋지네요 ㅎ
  • delightful
    예쁘네요
     잘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