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음 속 다름

같음 속 다름

 

휴가라고 말하고

하던 일상을 그냥 합니다.

부모님 뵈러 본가에 다녀왔고

도서관에 가서 책도 읽고

영화도 보러 가고

전시회도 보러 가고요.

 

저는 휴가인데

평상시 하던거 반복해서 똑같이 해요.

같음 속 다름이에요. 😁😁😁

 

날씨도 다른듯 똑같이 덥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