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번 기사님,
지친 자들의 퇴근길에
와아~😃 함박웃음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진제공자는
퇴근길의 딸, 만두입니다.
(사실은 불펌😁.
그런데 너무 귀여워서 보여드리고 싶어서
실어 날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