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치도 않은 납량특집🥶

원치도 않은 납량특집🥶

 

퇴근길, 신호대기중에

옆차선에 견인차가 있었어요.

(모르는 사람의 차임)

 

견인 중인갑다..며 멍하게 보고 있는데.

 

뒷창문 열린 데서

팔꿈치가 쓰윽 나왔다가 들어가는 겁니다🥶

 

원래 피견인차량에는

사람이 안 타고 있어야되지 않나요??

법 좀 지키면 좋겠습니다ㅜ

 

신호가 바뀌어 저 차는 갈 길 가버리고,

영문도 모르고 저 혼자 오싹했어요.

 

I was appalled seeing an elbow out from  the car.

차 밖으로 나온 팔꿈치를 보고

간담이 서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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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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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견인 되어 가는 차에서 
    갑자기 사람 팔이 쑥 나오면 
    누구라도 놀라겠어요.
    만두엄마님이 원하지 않아도 
    좀 간담이 서늘해지셨겠어요.  😄😄
    푹푹 찌는 여름 저녁에 
    잠깐의 서늘함을 안겨준 쇼라고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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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아무 생각도 없이 쳐다보다
      머리가 쭈뼛.
      놀라기 싫어서 공포물도 안보는데 ㅋ
      속으로 욕을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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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인되는 차에 타 계시면 위험할 텐데.. 은근히 많이들 타고 가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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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정말요?
      전 첨 봤어요.
      게다가 뒷자리라니요.
      2차 사고를 예방하려고 법 있는데
      어쩜 그렇게들 조심이 없는지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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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더운 날씨에  오싹해서  순간 시원했겠어요  ㅎㅎ~~법규위반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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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그러게요
      창문 쫙 열고 바람 받으며 달리다가
      놀래가지고 창문 닫았지 뭐예요.
      법은 지키며 살라고 하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