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수

오늘도 수육 만들고 있네요

요즘 먹는 게 너무 부실했더니

오늘 쓰러지는 줄 알았네요 ㅎㅎ

밥챙길 힘도 없어서 

겨우겨우 바나나랑 요거트, 고구마말랭이,치즈 한장 먹어서 에너지 끌어올린다음

쉬다가 보양할 겸 수육하고 있어요 ㅎㅎ

수육은 먹을때보다도 만들어질 때 

냄새가 미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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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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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arless Ineffable Zachary
    수육 드시고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 Polite Luminous Nicole
      작성자
      감사합니다ㅎㅎ요즘 건강에 너무 소홀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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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어유 니콜님,
    땀빼고 지칠수록 잘 먹어야 된다지만
    쉽지는 않지요?
    저도 요새 고기단백질이 너무 부족했네요.
    수육 삶으셨으니
    알차게 드시고 힘 차리세요~♡
    • Polite Luminous Nicole
      작성자
      만두엄마님 감사합니다ㅎㅎ
      건강에 며칠 신경 안쓰니 이래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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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수육 삶는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듯 하네요.
    맛있게 드셨나요?
    겉절이 해서 수육에 얹어 먹으면 너무 맛있죠.
    상상하니 입에 침이 고이네요.
    • Polite Luminous Nicole
      작성자
      원래는 조절해서 먹으려했는데 맛있어서 조절 못하고 많이 먹어버렸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