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dsummer night's dream
시련은 언제든 준비를 하고 있나 봐요. 행운이 항상 찾아올 기회를 보고 있다면 더 좋겠지만요. 인생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흘러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유리님의 슬픔이 얼른 끝나기를 바라며 또한 희망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는 말도 알아 주시길 바래요.
버겁게 다가온 일에
잠 못이루고 눈물만 났었던 것 같아요.
내 크기만큼 힘들고
아프다 생각하니 한결 마음 편해집니다.
나는 기필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웃어 보고자 합니다.
사는게 참.
내뜻대로 흘러가지 않고
쉽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