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필코 언제 그랬냐는 듯

나는 기필코 언제 그랬냐는 듯

 

버겁게 다가온 일에 

잠 못이루고 눈물만 났었던 것 같아요.

내 크기만큼 힘들고

아프다 생각하니 한결 마음 편해집니다.

나는 기필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웃어 보고자 합니다.

사는게 참.

내뜻대로 흘러가지 않고 

쉽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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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Mkt
    유리님 글 읽으면서 사이사이 필사도 하고 있는 숨은 팬입니다 
    들쭉날쭉하는 감정 상태일때 좋은 글들 눈으로 읽고 또 읽으면서 많은 위안을 얻고 있네요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날마다 좋은 날 보내시길 바랄게요 
    유리
    작성자
    어쩌다 흘려보내지고
    아차!  하다가 놓치고 마는
    표현이 부족한 경우가 생기는데
    그 마음 감사하게도 알아주는 사람은 
    꼭 나타나더라고요.
    Mkt님이 제게 그와 같으세요. ^^
    오늘 이 댓글도 사실 어제 쓰다가 
    놓친걸 잡아와
    오늘에서야 온점을 찍습니다. 
    추신. 
    그냥 덧붙이는 말이 아닌
    저도 Mkt님의 숨은 팬이라고 말하고
    찌찌뿡!  합니다. 😁😁😁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우리 Mkt님 더위 이겨내시는구나 ~
    참 잘하셨다. 
    댓글대신 자주 웃습니다. 😁😁😁
    20250724_194357.jpg_re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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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진
    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다잘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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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시련은 언제든 준비를 하고 있나 봐요. 
    행운이 항상 찾아올 기회를 
    보고 있다면 더 좋겠지만요.  
    인생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흘러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유리님의 슬픔이 얼른 끝나기를 바라며 
    또한 희망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는 
    말도 알아 주시길 바래요. 
    유리
    작성자
    저는 생각이 참 많은 사람이라서
    엄청 피곤하게 사는 사람인데 불행중 다행인것은 늘 긍정적인 힘이 이겼다는 거에요. 앞으로도 그럴거고요.
    저의 긍정적인 힘만큼
    a midsummer night's dream님도
    버금가는 희망을 가지고 계시지요?
    우린 잘 해낼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