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
새벽내내 시원한 바람이 살랑살랑
자려고 누웠는데 귀뚜라미 소리가
귀뚤귀뚤~~
창문을 향해 귀를 대고 누우니 그 소리가 날
기분 좋게 했지만 이미 잠은 멀리 달아나 버렸다.
바람의 기운이 지겨운 더위를 씻겨주니
선풍기도 오늘 새벽엔 휴가를 보냈다
살랑대는 바람 한 점이 이토록
기분 좋게 하다니~~
기분 좋게 계단 오르기를 하고 있다.
공원도 내달려 바람을 느껴 보자~^^
풍금이 놓인 추억의 교실을 방문했습니다.
폐달을 밟으며 바람으로 건반을 누르니
국민핵교 때 음악시간이 샤르륵 스며 들었습니다~^^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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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응원.[1]
댓글저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만두엄마님이 지으셨어도 혼자 하는거 아니죠. 아니죠. 😄😄😄 얘들아, 힘내 보자.♡261026.10.17 - 02
감사.[1]
댓글알고 계시지요? 만두엄마님의 매일이던 어느날이 저를 살린 날들중 하루였다는 사실을요. ^^ 메모에서 만두엄마님을 만난건 암만 생각해도 제게도 돈으로 바꿀수 없는 기쁨입니다. 감사해요. 저의 매일이 되어 주셔서. ~❤️291026.10.17 - 03
무슨일이래요[3]
댓글와우 로또 맞으셨네요~~축하드려요 저는 젤 큰 금액이11 ㅠㅠ 저는 언제 로또가 될런지요~~84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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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추석이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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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보유캐시는 어떻게 받아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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