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아들이 벌써 가야할 시간이네요 

점심먹고  커피 테이크 아웃해서  기차역에 데려다 주는 길이예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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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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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arless Ineffable Zachary
    아들과 이별은 넘 섭하지만 또 좋은시간 만들겠지요
    • 쮸~~
      작성자
       네 오늘도 좋은  추억만들고 보냅니다
  • July4
    가장 시원 섭섭한 시간이지요
    어느쪽이 클까요
    • 쮸~~
      작성자
      어려운 질문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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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조던
    아이고 아쉬우시겠어요
    기억에 많이 남겠어요
    • 쮸~~
      작성자
       네  언제나 왔다 갈때는  늘 섭섭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