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rious Fearless Douglas
쇼핑몰에 있는 이웃백에 갔어요 12시쯤 도착해서 50분을 기다려서 입장해서 런치세트를시켰어요 진짜 맛있고 직원분도 친절하셨는데 와 5분에 한번씩 와서 음식 맛있으시냐 물으면서 과잉된 친절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거에요 근데 절반도 안먹었는데 후식 커피랑 부쉬맨 빵 챙겨 주시더라고요 순간 깨달았죠 교토에서는 집에서 손님들보고 이만 나가라는 의미로 커피 준다면서요 직원분들이 교토식화법처럼 얼른 나가라는 무언의 압박을 주고 계서서 40분만에 나왔어요 미안하다면서 부쉬맨빵 2개 더 챙겨 주시기는 했는데 좀 그렇더라고요 자리가 많지 않은데 대기손님이 많은 건 알겠지만 아웃백이 순댓국집도 아니고 쩝.....대기시간보다 식사시간이 짧으니깐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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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응원.[1]
댓글저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만두엄마님이 지으셨어도 혼자 하는거 아니죠. 아니죠. 😄😄😄 얘들아, 힘내 보자.♡261026.10.17 - 02
감사.[1]
댓글알고 계시지요? 만두엄마님의 매일이던 어느날이 저를 살린 날들중 하루였다는 사실을요. ^^ 메모에서 만두엄마님을 만난건 암만 생각해도 제게도 돈으로 바꿀수 없는 기쁨입니다. 감사해요. 저의 매일이 되어 주셔서. ~❤️281026.10.17 - 03
무슨일이래요[3]
댓글와우 로또 맞으셨네요~~축하드려요 저는 젤 큰 금액이11 ㅠㅠ 저는 언제 로또가 될런지요~~84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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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추석이게 🎶😍🎉[7]
댓글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보름달이 거기에 있지 않은 것이 아니듯.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행복이 우리 마음을 떠난 것이 아니잖아요. 마음에 둥근 달님같은 행복 품고 간혹 간혹 들춰보기도, 들추지 않아도 빼꿈 내밀어 주는 얼굴에 감사하며 살아볼 일입니다. 조셉님, 가족분들과 추석 잘 쇠시고, 늘 건강과 행복 나누시길 빌어요.♡ 어째 통 타이밍이 안 맞는 우리 유리님. 곧 여기로 오실테니 사랑의 인사 남겨둡니다. 유리님의 건강과 행복도 늘 기도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잘 살아보세~~♡715026.09.24 - 02댓글사진도 기가막히게 찍으셨네요^^1064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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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의 콘서트.[4]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574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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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보유캐시는 어떻게 받아요. [8]
6934126.04.07 - 05
100캐시 당첨 야르[0]
170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