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열고 마당에 나가니 메뚜기가 보이네요. 어릴 때 참 많이 봤었는데 다시 보니 메뚜기도 반갑더라고요. 여치인줄 알았는데 남편이 메뚜기라고 하네요.
유리BEST시골 할머니집에 갔을때 메뚜기 본적 있는데 초록색이 아니네요? 메뚜기와 여치가 구분이 되나요? 방아깨비도 있던데 저는 구분을 못할것 같아요. 아! 그러고보니 팔짝 팔짝 뛰어서 그런가 도서관에서 자리 없을때 옮겨 다니는 걸 메뚜기 뛴다 하잖아요. 저는 메뚜기 뛰어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