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가의 노래.

창 가의 노래.창 가의 노래.창 가의 노래.창 가의 노래.

 

세레나데는 

연인의 저녁 창 가에서 바치는 노래.

 

창문을 열어다오~라던가

누난 너무 예뻐~ 라던가

나와 달구경 가잔 둥,

주체 못하겠는 그리움이 목적이 되는😆곡이 많은데

 

구노의 세레나데는

순진무구해요.

 

어여쁜 그대,

지금처럼 노래하고, 웃고,

잘 잠들라는 밤인사지요?

 

밤이 깊어지는데도 더운 날에

창 가에서 불러주는 사랑의 자장가가 있다면

금세 깊은 잠에 들 수 있겠지요?

(아니, 설레어 잠이 달아나려나?😆😆😆)

 

 

부드러운 이 노래처럼

깊고 단잠 이루시길 바랍니다~♡

 

Sweet drea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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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프로필 이미지
    Dynamic Bountiful Joseph
    창가에서 불러주는 달콤한
    세레나덴를 듣는다면 
    콩닥대는 가슴을 진정할  수 없어 단꿈을 꾸긴 어렵겠네요. 대신 그리움이 밀려와 
    맨발 벗고 달려나가지 않을까 싶어요😁
    
    구노의 세레나데의 노랫말을
    이토록 자세히 들을 수 
    있다니요....🩷
    역시 정님의 열정 덕분에
    많은 호강하네요. 고마워유.
    
    *달 보러 가는 건 아니고 
    별 보러 가자인데요, 이 노랜 별이 빛나는 밤에 틀어놓고 흥얼대면 감미로운 목소리에 설램 가득이에요.
    요건 주체 못함에서 
    빼줄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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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아쿠. 별이구나요...
      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
      달이든 별이든 뭔 상관이래유.
      잠옷 바람에 맨발로 뛰나갔는데
      별이든 달이든 눈에 뷔겠어유?
      
      말씀을 듣고보니
      결국 세레나데는
      정말 잘 자란  얘기는 아니었던 걸로..🤣🤣🤣
      (조셉님 아니었으면 눈치없이 꿀잠만 잘 뻔 했네유ㅋㅋㅋ)
      
    • 프로필 이미지
      Dynamic Bountiful Joseph
      캠핑 마치고 돌아가면서
      여기 들어와 읽고 있는데
      우리들의 대화가 너무
      웃겨 자꾸 웃음이 나네요.
      
      참 고운 정님
      누구에게나 다정한
      그대가 있어서 
      이곳이 빛나요~🩷
      
      그대의 
      모든 날이
      별처럼 
      빛나기를
      꽃처럼
      아름답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