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amic Bountiful Joseph
창가에서 불러주는 달콤한 세레나덴를 듣는다면 콩닥대는 가슴을 진정할 수 없어 단꿈을 꾸긴 어렵겠네요. 대신 그리움이 밀려와 맨발 벗고 달려나가지 않을까 싶어요😁 구노의 세레나데의 노랫말을 이토록 자세히 들을 수 있다니요....🩷 역시 정님의 열정 덕분에 많은 호강하네요. 고마워유. *달 보러 가는 건 아니고 별 보러 가자인데요, 이 노랜 별이 빛나는 밤에 틀어놓고 흥얼대면 감미로운 목소리에 설램 가득이에요. 요건 주체 못함에서 빼줄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