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카페에.들러 팥빙수 하나 먹고 

바다 뷰 바라보며

힐링하고 왔네요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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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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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햇살처럼
    어디안가요? 경치가 아름다워요
    행복
    작성자
    기장군 바닷가인데
    멀지 않고 조용해서
    가끔 가는 곳이예요
  • 미코씨
    바다뷰도 보고 팥빙수도 맛있게 드셨으니 즐건시간 보내셨군요 
    행복
    작성자
    넘나 더워 시원한 바닷가에
    다녀왔어요
  • 33
    뷰가 정말 좋네요 날씨가 좋아서 멀리까지 잘 보이고ㅎㅎ
    행복
    작성자
    전망좋은 카폐라서
    좋아요
    들어가니 얼음이였어요
  • Serene Creative Donald
    바다 바라만 봐도 힐링 되겠어요 
    부러워요 
    행복
    작성자
    광복절이라 차가 많아
    길이 밀렸어요
    파란 하늘과 바다보면
    팥빙수 먹으니.피서가.따로 없었네요
  • 상주로가자
    수평선을 가운데로 위로는 파란하늘이 아래에는 푸른바다가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네요.
    행복
    작성자
    집에서 더워서 나왔더니
    공기가 다르네요
    시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