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카페에.들러 팥빙수 하나 먹고 

바다 뷰 바라보며

힐링하고 왔네요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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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상주로가자
    수평선을 가운데로 위로는 파란하늘이 아래에는 푸른바다가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네요.
    • 행복
      작성자
      집에서 더워서 나왔더니
      공기가 다르네요
      시원했어요
  • Serene Creative Donald
    바다 바라만 봐도 힐링 되겠어요 
    부러워요 
    • 행복
      작성자
      광복절이라 차가 많아
      길이 밀렸어요
      파란 하늘과 바다보면
      팥빙수 먹으니.피서가.따로 없었네요
  • 33
    뷰가 정말 좋네요 날씨가 좋아서 멀리까지 잘 보이고ㅎㅎ
    • 행복
      작성자
      전망좋은 카폐라서
      좋아요
      들어가니 얼음이였어요
  • 미코씨
    바다뷰도 보고 팥빙수도 맛있게 드셨으니 즐건시간 보내셨군요 
    • 행복
      작성자
      넘나 더워 시원한 바닷가에
      다녀왔어요
  • 프로필 이미지
    아침햇살처럼
    어디안가요? 경치가 아름다워요
    • 행복
      작성자
      기장군 바닷가인데
      멀지 않고 조용해서
      가끔 가는 곳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