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와..
저도 이 영감님 사랑합니다..😄
정말 훌륭한 기획이네요.
여름의 브람스, 게다가 편곡작품을 두 곡이나~
쫀쫀한 마지막 악장 코다는 정말 가슴 뛰지요?
암만 생각해도
브람스님이 제게는 밀당의 고수인 것 같아요.
무심히 혼잣말을 풀어내다가도
헤어나올 수가 없게 끌어당겨놓으시거든요😌
bebeto
작성자
ㅋㅋ맞아요ㆍ
잔잔하고 부드럽다가
대학축전서곡에 감동받고
스페인 집시풍 편곡에
더 즐거운 순간이였답니다 ㆍ클라리넷 연주자의 호흡과 아름다운 트리이앵글 소리와 어우려져 더 감동이였답니다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