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보이지 않지만, 가장 강하게 그림에 스민다. 작가의 회화는 전통적인 도구나 형식을 따르지 않는다. <내 마음의 그림>은 물감을 뿌리고 흘리는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서 계획된 묘사가 아니라 무의식과 감정, 존재의 깊은 내면에서 올라온 자유의 표현이다. 내 마음의 흔적이자, 보는 이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