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치기.

가지치기.

 

수국은 낙화하지 않아요.

핀 모습 그대로 잿빛으로 시들어 말라요.

 

후년에 풍성한 꽃을 보려면

올해의 꽃과 시든 가지를 쳐 줘야 한다네요.

 

Pruning is necessary for next year's blooming.

 

꽃이 시드는 무렵부터

8월말 정도가 수국 가지치기에 알맞은 때라 합니다.

 

When should we prune our mind?

우리 마음의 가지치기는 언제 해야 할까요? ♡

 

 

1
0
댓글1
  • ROSA
    BEST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꽃전문지인이 장미 🌹 를 잘라주면 아래에서 두개핀다 알려주기에 
    수국도 그래야지하고 첫번째핀 수국을 잘라서 꽃병에 꽂았지요. 그랬더니 수국은 아니라잖아요 😅😂
    7월초 핀 두번째 수국은 그대로 두었더니 아직도 있어요. 피기전 색으로 모두 다시 돌아가며 기쁨을 주고 있지요. 
    시들면 꼭 잘라주어 내년 더 예쁜 꽃을 보게 알려주시니 감사감사합니당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