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반도라서 날씨가 특히 환절기에 불규칙한 정도가 심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기예보도 자주 빗나가고.. 그래도 9월이니 가을다운 날씨를 곧 맛보겠죠..
Dynamic Bountiful Joseph
중간이 없어서 당혹스럽긴
해요. 벌써 춥다고 긴팔을
꺼내입고😁
날씨도 극과 극이죠.
너무 덥거나 너무 춥거나.
비나 눈이 와도 치열하게
쏟아져 생활을 마비 시키기도
하고요. 적당히 해주면 참
좋겠는데 말이죠.
우리나라의 날씨를 사계절이라고 하던 건 아주 먼나라
얘기가 되었나봐요.
우린 적응의 동물이니
또 잘 견뎌 내겠죠.
예쁜이님,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풀벌레가 소곤대는 밤의
정적을 느끼는 평화로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