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할 일 만들지 않도록 노력하고 노력하자고 매일 다짐하지만, 쉽지 않다. 매일 각오뿐이더라도 오래 지켜낼 자리 만들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살자. 이곳에서 내가 풍경이 되겠다고.
만두엄마BEST유리님, 저도 그 생각이예요.♡ 뿌리를 내려 깊어지고 깊어져 (전문용어로 <빼박>ㅎㅎ) 그 자리가 내 자리가 된 나무. 언제나 그 자리이지만, 철철이 옷을 갈아입어 같은 듯 다른 나무처럼. 그러나, 정성을 다하여 그 자리에 있는 나무처럼. 풍경이 되는. 우리는 그런 사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