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풍경이 되겠다고.

내가 풍경이 되겠다고.

 

후회할 일 만들지 않도록

노력하고 노력하자고

매일 다짐하지만, 쉽지 않다.

 

매일 각오뿐이더라도 

오래 지켜낼 자리 만들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살자.

 

이곳에서 내가 풍경이 되겠다고.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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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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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님,
    저도 그 생각이예요.♡
    
    뿌리를 내려  
    깊어지고 깊어져
    (전문용어로 <빼박>ㅎㅎ)
    그 자리가 내 자리가 된 나무.
    
    언제나 그 자리이지만,
    철철이 옷을 갈아입어
    같은 듯 다른 나무처럼.
    그러나,
    정성을 다하여 그 자리에 있는 나무처럼.
    
    풍경이 되는.
    
    우리는 그런 사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