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
맞아요 유리님~ 제 엄니가 예전에 그러셨어요. 소화도 잘 되고 잠도 잘 오는 날, 마음이 왠지 편안한 날,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하고 있구나~ 생각하신다고요. 그거 참 행복한 일 아닌가요? 전 유리님을 걱정하지 않아요. 대신 기도를 할게요.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아프지 않고, 작게 작게 행복하기를요. 오늘도 유리님의 장사는 좋았습니다~♡
이백 가지 소원을 빌고
삼백 가지를 이루는 소원.
남는 장사다. 😁😁😁
넘 좋으다.
병원 다녀오는 길.
좀 덜 아픈것은 내가 건강하길
나를 위해 빌어주는
누군가가 있어서 였을거라 생각하니
우울하기보다 행복해진다.
누군가가 누군지 몇명은 알것 같기도 해서
혼자 웃어도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