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삼백 가지

소원 삼백 가지

 

이백 가지 소원을 빌고

삼백 가지를 이루는 소원.

남는 장사다. 😁😁😁

넘 좋으다. 

 

병원 다녀오는 길.

좀 덜 아픈것은 내가 건강하길

나를 위해 빌어주는 

누군가가 있어서 였을거라 생각하니 

우울하기보다 행복해진다. 

누군가가 누군지 몇명은 알것 같기도 해서

혼자 웃어도 본다. ^^

댓글7
  • Serene Creative Donald
    BEST
    정말 기분좋게 해주는 글이네요 
    나도 누군가를 위해서 기도 해야겠다 생각
    드네요 
  • 프로필 이미지
    만두엄마
    BEST
    맞아요 유리님~
    제 엄니가 예전에 그러셨어요.
    소화도 잘 되고 잠도 잘 오는 날,
    마음이 왠지 편안한 날,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하고 있구나~ 생각하신다고요.
    
    그거 참 행복한 일 아닌가요?
    
    전 유리님을 걱정하지 않아요.
    대신 기도를 할게요.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아프지 않고, 작게 작게 행복하기를요.
    
    오늘도 유리님의 장사는
    좋았습니다~♡
    
    
  • Smart Cherished Cody
    아프지마요, 유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