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
토요일!
꼭 즐겨보는
TV 동행! 보다가...
'어떻해 해~
저걸 어쩌면 좋아 ...'
너무 안타깝고,
짠하고, 불쌍하고,
슬퍼서 눈물나고....
큰 도움은 못 줄지라도,
큰 마음으로 응원하며
오늘도
아주 적지만
함께 동행해본다....
오늘 사연은
치매 걸리신 80대 외할아버지와
소아당뇨에 걸린 14살 어린 외손녀
단둘이 사는 이야기인데,
외할머니,엄마가 당뇨 합병증으로
일찍 돌아가시는 가족병력을 어린 손녀도
격고 있어서 더 안타깝고 슬펐다...
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