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한 설문조사를 보니

다시 배우고 싶은 것 중에

악기 연주가 압도적으로 많네요.

 

저만 그런 게 아니군요.

 

어머니가 보내주신 피아노 학원 째고 놀러다니느라

그 때에는

재미있고도 불안했었는데ㅎㅎ

그 때 좀 잘 해봤으면 좋았을걸~합니다😄

 

I learned to play the piano when I was young.

어릴 적 피아노를 배웠지만

But I slept on the job.

전 농땡이를 부렸어요.🤣

어머니 죄송해요♡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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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b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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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밎아요ㆍ 
    저 때는 동네에 주산학원하고 피아노는 집에서 하신 이모가 계셔서 저보고 하라는데 제가 싫다고 했는데 나이먹어서 
    전자사서 한 3년 배웠는데
    도통 잘 못하겠더라구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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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BEST
    I slept on the job을 
    농땡이라고 과감히 
    명명하는 분으로 인해
    아침이 벌써 즐거워요🤣
    
    사람들이 악기 배우는 걸
    희망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제가 이제야 겨우 눈을 
    떴거든요.
    우쿠렐레를 시작한지 2년반이
    됐어요. 나이들어 하니까
    음감이 없어서 어렵고 
    코드암기는 무섭도록 
    안되고...
    총체적 난국에서 겨우 
    빠져나와 요즘와서 노래를 
    쫌 흥얼대요. 
    여전히 아름다운 소리를
    내진 못하지만 분명한 건
    힐링이 된다는 거예요🎶
    
    새로 시작한 일이 궤도에
    올라서면 바로 시작하세요.
    워낙 음감과 센스, 총기가 
    있는 분이니 누구보다 
    잘 하실 거예요. 
    진심 강추입니다~♡♡♡
    
    악기는 쉽고 좋아하는 
    것으로 시작하셨으면 해요.
    전 무거운게 싫고 비교적
    만만해서 우쿠렐레로 
    했거든요.
    스스로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대견해 하고 있죠😁
    
    평화가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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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란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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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노를 배우고 싶었지만 엄마가 언니만 보내주셔서 아직까지 서운함이 남아있어요 ㅠ 언니는 다니기 싫었다고 하더라고요
  • agima55
    여고시절때 통기타  배우는데
    짮은 손가락이라 코드 잡기 힘들었던 
    기억도 나고,
    
    십년전에 드럼 1년 배우다
    때려 치운게~~
    미련이 남아 다시 시작  해볼까  
    생각하다가...
    
    난타에 빠져  코로나 전까지
     스트레스 확  풀리게  신나게
    두드렸는데...
    
    이제는  또  하모니카에  꽂힐려고 해서
    문화센터 검색 중...
    
    그런데  할미는 끈질기게
    한가지 자신있게  연주 하는것은 
    없는거 보니  끈기와 인내와
    재능이 많이  떨어지는거 
    맞네요....😨
    
    나이들수록  다양한 취미생활은
    필요한데 특히  악기 연주는
    두뇌기능 활성화에도  정서활동에도
    많이  도움이 되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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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와~ 역시 취미부자십니다~♡
    시도한다는 건 정말 삶을 윤택하게 하지요.
    한번도 안해보고 나중에 그때할걸~하는 것보다
    얼마나 다양한 경험을 하는지요.
    
    하모니카도 뛰어드세요~
    
    저도 은근과 끈기부족으로
    제대로 하는게 없지만
    
    이것저것 맛본 경험으로
    얄팍하긴하나 재미있게 살아야지~
    되새겨 봅니다~♡
    
  • 루저웅이
    저도 그래요
    피아노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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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그치요.
    저도 그래요.
    요즘은 다 커서 취미로 하는 분도 많다니
    웅이님도 시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