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나민애 교수님의 인생 시
모음 책을 샀어요.
독서모임에서 매주 다섯 편씩
쓰고 인증샷을 올리기로
했거든요.
서문에 이런 말이 있네요.
[내가 걷는 날마다의 길에
나만의 글귀와 생각과 언어를
새기고 싶습니다.]
그래서
길을 따라 나서기로
했어요.
혼자서는 시의 선택도,
준비과정도 복잡해서
시를 읽고 필사도 가능한
여백이 있는 이 책을 선뜻
골랐지요.
이번 가을엔 하나의 의미를
더할 수 있을 것 같아
벌써 설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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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애 교수님의 인생 시
모음 책을 샀어요.
독서모임에서 매주 다섯 편씩
쓰고 인증샷을 올리기로
했거든요.
서문에 이런 말이 있네요.
[내가 걷는 날마다의 길에
나만의 글귀와 생각과 언어를
새기고 싶습니다.]
그래서
길을 따라 나서기로
했어요.
혼자서는 시의 선택도,
준비과정도 복잡해서
시를 읽고 필사도 가능한
여백이 있는 이 책을 선뜻
골랐지요.
이번 가을엔 하나의 의미를
더할 수 있을 것 같아
벌써 설래네요~♡